내가 쌓은 건설 현장 일수, 퇴직공제금 예상금액은?
적립일수별 수령 예상액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
평균적으로 생각보다 훨씬 많이 받아서 놀라시는 분들이 많아요.
2026년 4월부터 공제부금이 하루 8,700원으로 33.8% 인상되었습니다.
지금 적립 중이신 분이라면 앞으로 받을 금액이 더 커집니다.
"현장 이리저리 옮겨 다녔는데 나한테 돈이 쌓였을까?" 하고 의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 하지만 퇴직공제금은 여러 현장의 적립일수가 모두 합산되고, 거기에 이자까지 더해져서 지급됩니다. 특히 10년 이상 건설 현장에서 일하신 분들은 생각보다 꽤 큰 금액이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계산 공식: 퇴직공제금 = (적립일수 × 공제부금 일액) + 이자
▸ 2026년 4월 이전 발주 현장: 1일 6,500원 적용
▸ 2026년 4월 이후 발주 신규 현장: 1일 8,700원 적용 (33.8% 인상)
▸ 이자: 고용노동부 장관 승인 기준이자율 기반 월 복리 계산 (적립 기간 길수록 이자 비중 증가)
▸ 1개월 = 21일 기준으로 환산
※ 아래 금액은 6,500원 기준 원금만 계산한 참고값입니다. 실제 수령액은 이자가 가산되어 더 많습니다.
| 근무 기간 | 인상 전 (6,500원) | 인상 후 (8,700원) | 차이 |
|---|---|---|---|
| 1년 (252일) | 약 163만원 | 약 219만원 | +56만원 |
| 3년 (756일) | 약 491만원 | 약 658만원 | +167만원 |
| 5년 (1,260일) | 약 819만원 | 약 1,096만원 | +277만원 |
| 10년 (2,520일) | 약 1,638만원 | 약 2,192만원 | +554만원 |
월 복리 이자 적용
이자는 고용노동부 장관 승인 기준이자율로 월 단위 복리로 계산됩니다. 적립 기간이 길수록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.
10년 이상은 이자만 수백만원
10년 근무 시 원금 약 1,638만원 기준으로 복리 이자가 붙으면 실제 수령액은 2,000만원을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. 오래 쌓을수록 유리합니다.
정확한 금액은 직접 조회해야
위 금액은 참고용 계산값입니다. 현장마다 적용 일액이 다를 수 있고 이자도 개인별로 달라집니다. 정확한 내 예상금액은 건설e음 또는 하나로서비스에서 실시간 조회하세요.
실제로는 이자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표보다 더 많이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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